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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정시아-최현정이 선택한 '언밸런스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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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인턴기자]  비비드한 컬러와 화려한 디테일이 일색인 여름패션 속에서 스타들의 특별한 스타일링이 화제다.

한혜진과 정시아, 아나운서 최현정은 같은 제품의 미니드레스를 착용해 각자의 매력을 드러낸 것. 그들은 청조한 이미지의 언밸런스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혜진은 얼마전 종영한 KBS 드라마 ‘가시나무새’의 한 장면에서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스에 긴 생머리로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뽐냈다. 이 제품은 은은한 컬러가 차분한 느낌을 주고 한쪽 어깨에만 포인트를 준 디테일로 언밸런스한 느낌을 준다.

정시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서 이 제품을 올린 머리와 함께 매치에 고급스런 이미지를 더했다. 또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입사원’에 출연한 아나운서 최현정 역시 짧은 헤어에 이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멋을 자아냈다.

독특한 패턴으로 드레시한 멋을 느낄 수 있는 이 드레스는 여성 브랜드 SJSJ의 제품. 도시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지나치게 포멀하지 않으면서도 격식있는 자리나 오피스같은 일상생활에서 착용해도 멋스럽다.

한섬 SJSJ 마케팅실 최은정 주임은 “SJSJ의 드레스는 인기 스타들이 착용해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냈다”며 “블랙과 아이보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KBS ‘가시나무새’, SBS ‘스타킹’, MBC ‘신입사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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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5 10:50 / 수정: 2011-06-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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