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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쇼핑현장 직찍 “여전한 패션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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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 기자] 미쓰에이가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돼 화제다.

10월7일 목동 현대백화점 스화치 매장에 방문한 미쓰에이 멤버 수지, 페이, 지아, 민은 서로의 시계를 골라주며 F/W 신상 쇼핑을 즐겼다.

미쓰에이가 백화점에 등장했다는 소식에 스와치매장 앞은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멤버들은 쇼핑을 즐기는 틈틈이 팬들의 사진 촬영에 응하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미쓰에이가 방문한 목동 현대백화점 스와치매장은 국내 최초로 도입된 아이스 듄 콘셉트의 매장으로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에 독특한 회전 집기를 사용해 평상시에도 트렌드세터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핫 플레이스다.

매장에서 멤버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제품은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 터치 시계. 기존의 디지털시계와 달리 버튼 없이 LCD 터치스크린으로 제어되는 최첨단 시계로 출시 이후 트렌드세터와 얼리어답터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스와치 관계자는 “미쓰에이가 매장에 다녀간 이후로 착용한 시계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미쓰에이는 어떤 제품을 착용해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역시 패셔니스타다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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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7 19:51 / 수정: 2011-10-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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