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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야? 브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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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비키니처럼 발랄해 보이는 속옷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감성내의 예스의 'Y-걸 바캉스 세트'는 화이트 컬러에 블랙과 레드의 도트 무늬가 프린트되어 귀여운 느낌을 주고, 여성용 브라와 팬티 중간에는 리본 장식이 달려있다. 또한 홀터넥 브라 끈이 달려있어 목 뒤 부분이 V자로 보이도록 겉옷과 코디하면 마치 티셔츠 안에 예쁜 수영복을 입은 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다. 
 
예스 ‘Y-걸’ 바캉스 브라

어깨와 가슴 부분에 노출이 있는 오프숄더 셔츠나 클리비지룩 등 섹시하고 과감한 디자인의 바캉스 패션이 많아지면서 가슴 라인의 볼륨을 살려주는 속옷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 

‘Y-걸 바캉스 세트’는 브래지어 자체에 볼륨 패드가 내장돼 있는 볼륨 업 브라와 탈착식 이중 패드가 추가돼 가슴의 볼륨감을 더욱 높여주는 더블 업 브라 등 2종류로 구성되어 있어 착용만으로 가슴 앞 부분의 Y라인을 살려준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정현 대리는 “바캉스철을 맞아 비키니처럼 더욱 화사하고 발랄한 속옷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고객들이 바캉스 패션으로 활용할 수 있는 ‘Y-걸’ 세트와 여름철 필수품인 쿨백을 함께 마련해 여름 휴가를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송영원 기자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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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7-16 12:07 / 수정: 2009-07-1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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