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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1위 싹쓸이, 아키클래식 전속모델 효과 속설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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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나 기자] 7월23일 발매된 여자친구의 두 번째 앨범 ‘플라워 버드(Flower Bud)’의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이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제 데뷔 7개월에 접어든 신인 걸그룹으로서는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더욱이 최근 걸그룹 대전과 무한도전 음원 파워 속에서 이뤄낸 값진 성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러한 가운데 여자친구가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아키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키클래식의 전속모델이었던 EXID의 음원 역주행, 각종 차트 및 음악방송 1위를 이어 후속모델 여자친구의 연이은 소식은 아키클래식의 전속모델을 하면 ‘뜬다’는 속설이 증명되고 있는 것.

아키클래식 관계자는 “아키클래식 모델을 하면 뜬다는 속설이 생긴 데에 굉장히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 단순한 광고주와 모델의 관계를 벗어나 대중들과 교류하려고 했던 노력들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컴백활동에 청신호를 킨 걸그룹 여자친구는 2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아키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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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24 11:37 / 수정: 2015-07-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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