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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술'에 딱 맞는 컬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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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컬러를 바르는 것은 메이크업 단계 중에서도 가장 쉽고 심플하다. 하지만 이미지를 즉각적으로 변화시키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기도 하다.

자신에게 맞는 컬러란 알고 보면 별것 아니다.  발랐을 때 피부 톤이 화사해 보인다거나 눈매가 밝아 보인다거나 피부를 탄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 당신과 궁합이 맞는 컬러다.



내 입술과 분위기에 딱 맞는 컬러가 있다
원래의 입술 색을 알려면 먼저 메이크업을 지워본다. 완전한 뉴트럴 컬러(예를 들면, 핑크 빛이 도는 브라운, 누드, 베이지 핑크, 로즈 브라운, 핑크, 초콜릿, 블랙베리 등이 있다)는 대개 원래의 입술 색에 가깝다.

맨얼굴에 발랐을 때 좋아 보이는 컬러가 바로 진정한 뉴트럴 컬러다. 매일 발라도 질리지 않고 결코 실패가 없는 컬러라고 보면 된다. 물론 어떤 여성들은 좀 더 컬러풀한 것을 원하기도 한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효과를 발휘하는 셰이드는 뉴트럴 계열보다 오히려 밝거나 어두운 컬러들이다.

자신에게 맞는 컬러란 알고 보면 별것 아니다. 발랐을 때 피부 톤이 화사해 보인다거나 눈매가 밝아 보인다거나 피부를 탄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 당신과 궁합이 맞는 컬러다.

당신에게 어울리는 뉴트럴 컬러나 매일 써도 좋은 컬러를 이미 찾았다면, 좀 더 드라마틱한 컬러를 골라내는 노하우 역시 터득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내추럴 셰이드를 지닌 대부분의 립 컬러가 좀 더 아름다워 보일 것이다.  (바비브라운 메이크업 매뉴얼)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렬 기자 beauty@bntnews.co.kr

입력: 2009-09-29 09:41 / 수정: 2009-09-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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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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