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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리프 ‘샐리 뷰티’ 입점, 제품 전량 소진으로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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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기자] 국내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콤리프(Commleaf)가 세계 유명 뷰티 채널인 샐리 뷰티에 자사 제품을 입점, 전량 소진시키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인기를 입증했다.

샐리 뷰티는 스킨케어, 헤어 케어 및 메이크업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화장품들을 국제적으로 도∙소매 하는 유통업체로 미국 현지는 물론 전 세계 시장에서도 메이저 뷰티 업체로 손에 꼽히며 잘 알려져 있다. 이미 북미와 유럽 및 아시아 각국에 진출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개별 매장들의 연간 매출액은 40억달러에 육박한다고 전해진다.

콤리프는 이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샐리 뷰티에 즉각적으로 각질을 케어할 수 있는 코인 마스크팩을 입점한 것은 물론 한국 론칭 전 전 제품이 소진되며 놀라운 인기를 뽐냈다.


샐리 뷰티를 통해 전제품 소진으로 인기를 입증한 인스턴트 코인 필링 마스크는 그린티 성분, 꿀과 프로폴리스 성분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여 소비자들이 피부 상태에 맞게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필링 리퀴드 중 벌꿀&프로폴리스는 자칫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는 아하(AHA)성분을 벌꿀과 프로폴리스 성분과 적절하게 조합해 건조해지기 쉬운 각질 제거 후에도 보습가을 선사한다. 그린티 필링 리퀴드는 아하(AHA)성분에 피부 자극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7가지 천연 식물 추출물이 피부 진정 효과에 탁월하다.

한편 업체 관계자는 “콤리프는 각질 코인팩 외에도 로즈 라인의 블루밍 미스트, 모이스처 패드, 로즈 슬리핑 팩의 라인업을 1차로 구성했다. 앞으로도 꾸준한 신제품 개발로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4월 중 한국에 홈페이지를 오픈, 국내 소비자들도 찾아 뵐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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