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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결혼하고 싶은 남자가 박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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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결혼하고 싶은 남자로 박명수를 꼽았다.

26일(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몸몸몸’에 출연한 제시카 고메즈는 ‘몸몸몸’의 멤버(박명수, 김용만, 조형기, PM의 닉쿤과 택연, 김경진, 정형돈) 중 박명수를 ‘결혼하고 싶은 사람’으로 지목했다.

제시카 고멤즈는 박명수를 지목한 이유로 “휠체어를 밀어주고 싶다”고 말해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반면 ‘연애하고 싶은 남자’로는 김용만을 꼽았다.

이날, 제시카 고메즈를 본 박명수는 급성간염에 걸린 와중에도 벌떡 일어나 춤을 추는 진풍경을 그려냈다.

더불어 제시카 고메즈는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섹시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과 카메라 앞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하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한경닷컴 bnt뉴스팀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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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7-27 21:29 / 수정: 2009-07-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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