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김완선, 수익배분 전적으로 故 한백희에? "13년 간, 일한 대가 받은 적 없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안현희 기자] 가수 김완선이 친 이모이자 과거 매니저였던 故 한백희와의 결별 관계 사유를 밝혀 화제다.

4월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는 파격적인 춤과 관능적인 도발미를 가진 한국의 마돈나, 김완선이 출연했다.

이날 김완선은 MC 강호동의 "매니저를 맡고 있던 한백희 선생님과 헤어지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뭐냐?"라는 질문에 "이모가 나한테 일 한 대가를 지불한 적이 단 한 차례도 없다"라고 충격적인 답변을 했다.

당황한 강호동은 "1986년 1집부터 1998년 한백희 선생님과의 결별까지 단 한 번도 돈을 받지  못했다는건가?"라며 의문을 표출했다.

이에 김완선은 '수익배분에 있어서 전적으로 이모가 맡아 관리했었다"며 당시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참 속상한게 차라리 멋있는 옷 입고 돈을 잘 썼으면 아깝지라도 않았는데 이모가 남자를 잘못 만나 옷도 4벌로 1년을 나셨다"라고 말해 주위를 먹먹하게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김완선은 또 다른 루머, '홍콩 재벌과의 결혼설'에 "그게 내 꿈이다"라고 재치있는 발언을 해 웃음폭탄을 날리기도 했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imahh86@bntnews.co.kr

▶김완선 “은퇴선언… 전부 조작이었다” 충격 고백

▶에프엑스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피노키오’ 18일 공개
▶'무한도전' 김태호 PD, 미남 1위 노홍철 위해 기념 선물 공개!
▶김태우, 이병헌-이민호 이어 김갑수 테마곡 참여
▶백보람, 선정적 합성 사진에 "맥 빠져~" 심경 고백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포토] 브아걸 제아 '시원한 망사 원피스~'

[손지혜 기자] 제 42회 SFAA F/W 2011/2012 컬렉션이 4월12일부터 14까지 서울시 청담동 FLUXUS에서 진행된다. 이날 설윤형쇼 게스트로 참석한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입력: 2011-04-14 18:51 / 수정: 2011-04-14 19:17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