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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의 경고 "제발 좀 따라오지마세요, 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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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그룹 JYJ멤버 박유천이 사생팬에게 경고의 말을 남겼다.

박유천은 팬의 도를 지나쳐 사생활까지 침범하려는 그의 사생팬에게 '제발 좀 따라오지마세요. 집 앞에도 오지마세요. 사생!'이라고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동안 박유천은 사생팬으로 많은 고충을 겪어와 결국 이 같은 발언을 한 것. 사생팬이란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스케줄을 따라다니는 것 뿐 만 아니라 집 앞에서 연예인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팬을 지칭하는 말로, 지나치면 독이 된다는 말이 떠오르게 한다.

한편 박유천은 2010년 12월에도 '집 앞에 있는 분들 돌아가달라. 아무리 생각해도 안티같다. 진짜 힘들고 싫다'며 애원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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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3-14 09:06 / 수정: 2011-03-1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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