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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이용우, '외모는 완벽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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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스타일'에서 모델 겸 배우 이용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아 화제다.

이용우는 최근 윤은혜와 파격적인 패션 화보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주인공으로 181cm의 키에 남성적인 외모와 탄탄한 몸으로 패션,광고계에서 톱모델로 활동해 왔다.

드라마 '스타일'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는 그는 극중 패션지의 포토그래퍼 겸 패션 에디터인 김민준역으로 나와 김혜수와 이지아 사이에서 미묘한 감정을 만들어가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스타일'은 화려하고 치열한 패션업계를 배경으로 고군분투하며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네 남녀의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리얼하게 그려낼 작품인 것.

또한 김혜수, 류시원, 이지아, 이용우 네 명이 주연배우로 등장해 드라마 방송 시작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이용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했으며, 2002년 동아 무용 콩쿠르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한 무용계의 인재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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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7-23 17:47 / 수정: 2009-07-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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