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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녀 CF출연료, 기네스북 오를 정도 “그 돈으로 지금까지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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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기자] 탤런트 정소녀의 광고 출연료가 화제다.

2월4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한 정소녀의 과거 광고 출연료가 시청자들이 눈길을 모았다.

이날 MC 박미선은 정소녀에 “70년대 CF퀸이었다. 출연료가 기네스에 오를 정도였다”고 소개했고 이에 그는 “그 당시 광고 출연료가 보통 몇 십만원이었다. 그런데 내가 2천만원에서 3천만원을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집 한 채가 100만원 정도였다고. 정소녀는 “분야는 제과, 커피, 화장품, 의약품 등 다양했다. 여태 그 돈으로 쓰면서 살고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성진우, 정소녀, 이계인, 변기수, 레드애플, 황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출처: MBC ‘세바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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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5 09:38 / 수정: 2012-02-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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