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아이리스' 1회 24.5%시청률…대작의 면모 보여줘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사진: KBS

역시 KBS 드라마 ‘아이리스’의 힘은 강했다. KBS와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간의 계약 분쟁으로 결방위기를 넘기고 방송된 첫 회가 24.5%(TNS미디어코리아)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1회 만에 수목드라마의 최강자로 떠오른 것.

‘아이리스’는 이미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었다. 배우 이병헌, 김태희, 김승우, 정준호와 아이돌 가수 탑 등 쉽게 만나볼 수 없는 화려한 캐스팅과 2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장대한 스케일로 화제를 뿌렸다. 일단 1회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은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기력으로 일단 합격점이라는 평가.

1회 방송은 상대 요인을 저격하는 김현준(이병헌)이 박철영(김승우)에게 쫓기다 헬리콥터의 공격을 받아 위험에 빠지는 상황으로 시작된다. 막역한 군대 동기자 최고의 특무대원인 김현준과 진사우가 서로 다른 장소에서 국가안전국 요원 최승희(김태희)와 만나 사랑에 빠진다. 한편 최승희를 통해 둘의 능력을 파악한 국가안전국은 둘에 대한 최종 시험을 진행한다.

한편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시청률 부진한 MBC ‘맨땅에 헤딩’은 이준기가 출연하는 후속작 '히어로'에 밀려 조기 종영의 위기에 몰리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은 두산-SK의 플레이오프 5차전 중계 관계로 14일 결방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star@bntnews.co.kr

▶ '향수'는 생리하기전에 사야 한다?
▶ '컴백' 샤이니, 소년에서 남자로
▶ 붐 '강심장'서 깜짝고백 "여자친구 있습니다"
▶ 미남배우 임하룡 “장동건과 외모로 쌍벽을 이루어 영광"
▶ 니콜 "구하라 때문에 남자연예인 친구와의 점심약속 깨졌다"
▶ 윤계상, 최초고백 "연기 때문에 god 배신했다는 것은 오해"

입력: 2009-10-15 07:24 / 수정: 2009-10-15 07:26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블랑두부의 뷰티 칼럼] 동안 피부...
[양지혜의 동안 라이프] 똑똑한 다...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피부 관리...
[슈가비의 뷰티핫수다] 간단한 사용...
의미있는 노출? 스타들의 노브라 패...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미세먼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블랑두부의 토프토프(TOFTOF) 쿠션,...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