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유진, 박한별-세븐 열애설 질문 제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배우 유진이 절친한 후배 박한별과의 독특한(?) 우정을 과시해 취재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일 경기도 양수리종합촬영소에서는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 제작 오퍼스 픽처스) 촬영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유진을 비롯해 박한별, 조은지, 이영진, 차수연, 김혜나, 황승언 등 7명의 출연진이 참석, 화기애애한 촬영분위기를 전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특히 유진은 박한별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선 대답하며 의리를 과시하는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진은 취재진이 박한별에게 ‘아름다운 복근을 가졌다. 가장 아름다운 복근의 주인공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하자, “애가(박한별) 제일 아름답다”라고 대신 대답했다.

이어 또 다른 취재진이 ‘박한별씨 최근 세븐과 함께 한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는데’라고 질문하려 하자, “그 질문은 받지 않겠다. 오늘은 영화 현장공개인 만큼, 영화와 관련된 질문만 해 달라. 그런 질문은 사적인 자리에서 해 달라”라고 제지했다.

이에 취재진들은 “왜 본인이 그런 거부의 의사를 밝히는가. 본인도 가만히 있는데”라며 항의했고, 영화 관계자의 마무리로 해프닝은 일단락 됐다.

한편, 박한별과 세븐은 지난 5월 초 ‘2008년 6주년’이라는 글귀가 담긴 다정한 모습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그동안 숱하게 불거졌던 열애설에 힘을 실었으며, 특히 본인을 비롯한 소속사 측도 이에 대해 함구해 실제 관계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입력: 2009-06-02 15:00 / 수정: 2009-06-02 16:31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남자도 관리하는 시대! 그루밍족을 ...
스타들 인생을 바꾼 다이어트 팁
가격대별 마니또 선물 추천템
[리얼체험] 예민해진 피부에 트러블...
겨울, 선인장-백년초로 피부 관리 ...
[에디터 리뷰] 할리우드 스타가 애...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스윙키즈’ 시사회 찾은 여배우 ...
한혜진-이하늬-이소라-미란다 커, ...
파리지앵 사로잡은 패션 브랜드 체...
패션과 예술의 만남, 독특함에 혁신...
겨울을 따뜻하게, 뷰티 업계가 선보...
건조한 피부 다스리는 나이트 케어 ...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 10층(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