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아랍에미리트 인도 태국 멕시코 베트남

‘대표 디바’ 박정현, 레이블 ‘문화인’과 전속 계약...폭넓은 음악 위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연예팀] 박정현이 인디 레이블과 손 잡는다.

10월12일 문화인 측은 “가수 박정현이 인디 전문 레이블 문화인으로 전격 이적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또한, 문화인은 “11일 박정현과 전속 계약서를 체결하고, 음악적 동료이자 동반자로서 같은 길을 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박정현은 그간 밟아온 음악적 궤적에 다양하고 폭넓은 음악적 시도를 더하기 위한 취지로, 유의미한 이번 이적 절차에 임해왔다는 후문.

박정현은 평소 정규 앨범에서 밴드 못(Mot), 가수 몬구 등 인디 신의 뮤지션을 대거 참여시켜 신선함을 보여줬던 바 있다. 특히 지난 2014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EP 시리즈 ‘싱크로퓨전’은 전과 다른 음악적 자취를 보여줘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박정현의 이번 이적은 최근 음악적 행보의 연장선에 놓여있다. 인디 뮤지션과의 협업 그리고 다양한 실험을 본격화하겠다는 것. 또한, 그는 문화인을 통해 인디 신과의 다양한 협업 그리고 폭넓은 교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기도.

문화인은 “쉽지 않은 결정과 선택을 해준 음악인 박정현에게 존경심을 보낸다”라며, “더불어 음악을 대할 때의 진솔함과 열린 시각 그리고 진지함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1998년 1집을 내고 데뷔한 가수 박정현은 빼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적 디바로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사진제공: 로엔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3CE, 가을 美女 완성하는 뷰티 아이템 공개

[뷰티팀] 스타일난다 3CE에서 뷰티 아이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뷰티 아이템은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3CE 화이트 밀퀴드로와 언제 어디서나 빛...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永不停息的自然主NI神뒵...
“ bN集中”&...
童삙必Y!Q宬...
看中)l(美女...
“新一代)流明星”姜素拉...
探求)V譎녀b...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고양이상? 아이 메이크업으로 연출
‘눈썹의 모든 것’ 눈썹 모양만 바...
내 민낯을 부탁해!
밸런타인데이, 러블리 핑크 메이크...
겨울, 속부터 촉촉한 피부 만들기
‘연애돌’ 수지-설리, 핑크 메이크...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 10층(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