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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시청률 12.3%, 개편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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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MBC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7월4일 방송에서 12.3%(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2009년 12월 개편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도 11%로 두 자리 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서는 수도권 11.2%, 전국 1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예능 종합 선물세트 '뜨거운 형제들, 글로벌 공익 캠페인 '단비' 두 코너로 구성된 '일밤'은 '뜨거운 형제들'은 웃음을, '단비'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 받고 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코너별 시청률은 '뜨거운 형제들' 12%, '단비' 13.9%를 기록했다.(수도권 기준)

4일 방송에서는 최근 '일밤'의 '핫'한 코너로 떠오르고 있는 '뜨거운 형제들'은 아바타 데이트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단비'에서는 신세경, 조동혁, 김용준이 단비천사로 활약한 동티모르 마지막 편과 역대 최다 단비천사 장혁, 김수로, 김사랑, 장희진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친 몽골 1부가 방송됐다. (사진출처: MBC)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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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7-05 15:05 / 수정: 2010-07-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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