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김기덕 ‘아리랑’서 장훈-악역배우 비판 “내면이 그만큼 악한 것”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이정현 기자] 김기덕 감독이 자신의 새 영화 ‘아리랑’을 통해 한국영화계와 장훈감독, 그리고 악역 전문배우들을 비판해 논란이 되고 있다.

5월13일(현지시간) 제64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아리랑’은 김기덕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다큐형식으로 다룬 영화. 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영화에서 김기덕 감독은 영화 ‘영화는 영화다’ ‘의형제’ 등을 감독한 장훈 감독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주장했으며 국내 악역배우들에 대해서도 독설을 날렸다.

김기덕 감독은 자신과 작업을 함께 하다 장훈 감독에 대해 “내가 보내주지 않을 사람도 아닌데 아무 상의 없이 떠난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기회주의자’ 등으로 표현하며 비판했다. 장훈 감독은 데뷔작인 ‘영화는영화다’ 이후 송강호, 강동원 주연의 ‘의형제’를 연출해 스타감독으로 떠오른 바 있다.

이어 일부 국내 악역배우에게도 날선 독설을 날렸다. 김기덕 감독은 “악역을 통해 자위하는 거잖아. 너희는 가슴 안에 있는 성질을 그대로 표현하면 되는 거잖아”라며 “내면이 그만큼 악하다는 것이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문화에 대해서도 “해외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고 정부가 훈장을 줬다. 영화는 보고 주는 건가”라며 의문을 달았으며 “삶의 아이러니”아로 전하기도 했다.

전반적인 한국문화계에 날선 비판을 날린 영화 ‘아리랑’은 김기덕 감독이 자신을 배신한 사람들을 찾아가 권총으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으로 결말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기덕 감독의 '아리랑'은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다. (사진출처: 칸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eiji@bntnews.co.kr

▶ '위 아더 퓨처' 백청강, 이번에도 심사위원 혹평 독차지…"춤+노래+랩 부조화"
▶ '위탄' 손진영, 김태원 외인구단에서 제외 '눈물의 탈락'
▶ 조성하 "아내에 삼겹살 못 사줘 가슴 아팠다" 영상편지 '눈물'
▶ 최희진 2년 실형 '정신적-물질적 피해 죄질 무거워'
▶ 박효준 결혼, 미모의 예비신부와 가을 기다리며 단꿈 꾸는 中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녀들의 각선미 대결! 올 여름 다리美人 되는 법

[이진 기자] 어느덧 봄날의 기온이 20도를 웃돌면서 벌써부터 여름의 기운이 느껴진다. 여름은 여성들의 매력을 한층 어필할 수 있는 계절 중 하나다. 미니스커트와 ...

입력: 2011-05-15 10:48 / 수정: 2011-05-15 10:48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