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안녕하세요' 나르샤, 코스프레 사연에 "전신의상 입고 욕 먹었다" 밝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문하늘 인턴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전신의상을 입었던 당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5월30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 장우혁, 브라이언과 함께 게스트로 나온 나르샤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나르샤의 고민은 "신상가방에 빠져 있어 지출이 상당하다"는 것. 이에 MC들은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이라며 맞장구를 쳤고 나르샤는 "요즘 앨범 준비때문에 지출은 많은데 수입이 없다. 행사를 가도 어린 걸그룹들이 많아서 위축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나르샤는 코스프레에 열광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을 듣고 "저도 '삐리빠빠' 부를 때 전신 의상 입고 활동했는데 욕 엄청 먹었어요"라고 말해 사연 주인공의 고충에 공감을 표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는 박은나 씨를 비롯해 방송 후 화제를 몰고 온 출연자들이 '전국고민자랑'의 고민 선배단으로 나서 입담을 뽐냈다. (사진출처: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정준 '시티헌터' 통해 안방극장 복귀, 기대감 UP!
▶ '나가수' 옥주현 '천일동안', 말 많은 1위
▶ '소문난 엄친아' 이상윤, 11년 째 대학생 신분딱지 못 떼 "올해 복학 예정"
▶ 티파니, 성형의혹 재점화? "티파니 얼굴에서 이파니 모습이 보여"
▶ '키스앤크라이' 부상투혼 김병만, 빙상위에서도 달인!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올 여름 4人4色 비키니 대전! 과연 그 승자는?

[이진 기자] 봄과 여름이 공존하는 5월, 벌써 한낮 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여름휴가를 기다리게 한다. 특히 여성들은 휴가철 입게 되는 비키니를 위해 겨울부터 몸매관...

입력: 2011-05-31 02:00 / 수정: 2011-05-31 01:03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나를 위한 칼럼] 알기 쉬운 피부 ...
[양지혜의 동안 라이프] 똑똑한 다...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피부 관리...
[슈가비의 뷰티핫수다] 간단한 사용...
의미있는 노출? 스타들의 노브라 패...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미세먼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