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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매너다리, 남자도 아닌 여자가? ‘스태프 위해 쩍벌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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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영 기자] 걸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의 매너다리가 화제다.

6월25일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유이 매너다리’라는 제목으로 애프터스쿨의 5집 타이틀곡 ‘플래시백’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훤칠한 키의 유이는두 팔을 높이 뻗고 힘들게 촬영하는 스태프를 배려하기 위해 다리를 벌려주는 매너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2박3일간 진행된 고된 일정에도 언제나 스태프들을 먼저 신경쓰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고.

‘유이 매너다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가 매너다리를 하는 건 처음 본다”, “키가 얼마나 큰거야?”, “얼굴만큼 마음씨도 곱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플래시백’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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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6 02:00 / 수정: 2015-07-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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