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넌 여름휴가 며칠 쓰니?’ 올여름 휴가 작년보다 1일 줄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사진제공: KTF)

직장인 세 명 중 한 명은 올해 여름휴가를 작년보다 덜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 1,32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2.6%가 올해 여름휴가를 ‘작년보다 적게 쓴다’고 답했다. ‘작년보다 많이 쓴다’는 14.3%로 적게 쓴다는 대답의 절반 수준이었다.

올해 주어진 여름휴가(주말 제외)는 평균 3.5일로 집계됐다. 이 중 실제로 사용하는 휴가 일수는 약 2.9일로 0.6일 정도 적었으며, 작년에 썼던 3.8일에 비하면 1일 정도 휴가를 덜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이 휴가를 덜 쓰는 이유는?
‘휴가비를 절감하기 위해서’(26.2%)를 가장 많이 꼽았고, ‘회사사정이 어려워 눈치가 보여서’(21.3%)가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회사업무가 너무 많아서’(17.8%), ‘회사에서 가용 휴가일수를 줄여서’(12.3%), ‘주위에 휴가를 다 쓰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3.7%), ‘연차수당이라도 받아보려고’(2.7%) 순이었다.

여름휴가가 줄어든 것에 대해서는?
‘직장인들의 유일한 방학인 여름휴가가 줄어드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답변이 45.8%로 절반 정도를 차지했다. ‘아쉽지만 동료들도 마찬가지이므로 어쩔 수 없다’는 38.2%, ‘회사가 우선이기 때문에 당연하다’는 16.0%였다.

여름휴가가 업무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가?
84.3%가 ‘그렇다’고 답했다. 회사에서 여름 휴가비를 지원받는 직장인은 24.8%로 네 명 중 한 명 수준이었으며, 이들이 받는 휴가비는 평균 27만 8천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기업 인사담당자 2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회사 규정상 주어진 여름휴가를 모두 사용하는 직원에 대해 ‘쓰는 것은 나쁘지 않으나 분위기를 봐가며 써야 한다’(50.4%)와 ‘규정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무조건 다 쓰는 것이 좋다’(45.6%)는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여름휴가 사용일수가 인사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는 85.2%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자료제공: 커리어넷)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화제뉴스 1

섹시한 '가슴골'을
만들자!





화제뉴스 2

비키니 스타일
평범한건 싫어!





화제뉴스 3

메간 폭스의
'글래머러스' 부럽니?





▶ 남자는 예쁜 옷을 좋아해?!

▶ 까다로운 스커트 200% 소화하기
▶ 마이크로 미니로 ‘효리쉬’하게~
▶ '네이트'에 소동이?!
▶ 전세홍, 과감한 노출 '글래머러스한 아름다움'
▶ 연애의 기술, ‘내가 먼저하기’ ②

입력: 2009-07-22 09:13 / 수정: 2009-07-22 09:53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