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쓰레기통 훔친 곰, 앞발로 자연스럽게… '대책 마련 시급'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라이프팀] 쓰레기통 훔친 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8월3일 YTN은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한 식당에서 야생 곰이 음식물 쓰레기통을 훔쳐 어디론가 가는 모습이 보안 카메라에 찍혔다고 보도했다.

해당 곰은 쓰레기통 뚜껑을 열고 뭐가 들었는지 살펴본 뒤 이후 앞발로 통을 밀고 밖으로 나갔다. 곰은 다음날도 식당에 나타났으며 전날과 마찬가지로 음식물 쓰레기를 통째로 훔쳐갔다.

이에 콜로라도 공원 측은 대책 마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쓰레기통 훔친 곰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곰이 참 똑똑하네”, “쓰레기통 훔친 곰?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쓰레기통 훔친 곰, 행동이 자연스러워서 더 충격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직장인 선호 데이트 1위, 男 치맥 vs 女 영화관
▶ 제주 렌즈구름 포착, 하늘에 UFO가…? '희귀 현상' 
▶ 무등산 끈끈이주걱 발견, 건강한 습지 환경 덕에… 
▶ 직장동료의 나쁜 습관 1위, 제발 협조좀 합시다 "이런 사람 꼭 있죠~" 
▶ 고3 학생들 울린 지문, 암말기였던 어머니 묘비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화보] 올 여름 무더위를 평정할 ‘섬머룩’

[패션팀] 여성 대표 쇼핑몰 스타일난다가 무더위를 평정할 여름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했다. 스타일난다는 감각적인 색채와 디자인으로 많은 톱스타들에게도 사랑을 받...

입력: 2013-08-04 11:35 / 수정: 2015-09-21 18:42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