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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선미, 원더걸스 전(前)멤버들의 섹시한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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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람 기자]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12월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미와 함께한 친분샷을 공개해 화제다.

특히 두 사람은 2007년 데뷔한 그룹 원더걸스의 원년 멤버였기에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현아는 세련된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에 유니크한 디자인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또한 선미는 깃 장식이 가미된 살구 빛 컬러의 원피스를 입어 화려한 여성미를 강조했다.

무표정을 지으며 양손으로 작은 하트를 만들어낸 두 사람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친하게 지내는 모습 보기 좋아”, “연말 시상식에서 두 사람의 활약 기대할게요~”, “두 사람, 듀엣 활동 펼쳐도 좋을 것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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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20 11:37 / 수정: 2014-12-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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