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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신부들은 '뒤태'부터 다르다![웨딩 헤어 연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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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헤어는 각 신부들이 가지고 있는 두상모양, 모발의 양, 길이, 드레스 디자인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최근 내추럴 뷰티 스타일링이 뜨면서 과하지 않은 내추럴함을 추구하는 신부들이 많다.

전문가 들이 말하는 내추럴 '웨딩 헤어 뒷 모습 연출법' 몇 가지를 제안한다.
   
헤어 1

헤어1 모던&클래식 헤어로 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헤어다. 전문 헤어디자이너들이 본식용 헤어로 가장 많이 추천하는 헤어로 최근 트렌드인 뜨는 실루엣이 강조된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에 잘 어울린다.

이 헤어는 특히 결혼식 후 애프터 드레스, 한복까지 가장 무난하게 어울리는 심플헤어로 가장 사랑받는 헤어다.

헤어 기장은 단발 미듐 라인의 헤어도 연출이 가능하기에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단 목이 짧거나 어깨가 넓을 경우 피해야 한다.

헤어 2

헤어2 전체적으로 산뜻하고 러블리한 스타일로 최근 셀러브리티들이 각종 시상식 때 심플한 드레스에 가장 많이 한 헤어다.  특히 미니 드레스 연출이나 내츄럴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신부들이 좋아한다.
 
이 헤어의 경우 본식 보다는 티아라 베일을 착용하지 않는 웨딩앨범 촬영때 가장 선호하며  뒷 머리가 업두 스타일(번 헤어의 반대로 밑이 아니라, 위로 업한 스타일을 말함)로 목선과 전체 얼굴라인이 화사하게 연출된다.  단 얼굴이 긴 사람은 피해야 한다.

헤어 3

헤어3 유행을 타지 않으며 클래식하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하는 신부들이 좋아하는 헤어다. 이 헤어의 경우 옆 선을 물결 라인으로 올리거나 가닥 가닥 꼬아 올려 얼굴형 및 두상 커버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헤어 4

헤어4  한가인의 결혼식때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헤어에서 다소 변형된 헤어로 옆 선은 다운시키면서 뒷 볼륨을 살리는 헤어.  웨딩 촬영때 가장 선호하는 헤어로 화려하지 않으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다. 

우아함과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촬영시 다양한 스타일로 변형이 자유로운 헤어이다. 광대뼈가 살짝 튀어나온 계란형에 가장 잘 어울린다. (도움말: 라뷰티 코아)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렬 기자 beaut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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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6-10 21:50 / 수정: 2009-06-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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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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