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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동생 심반야, 언니보다 더한 신비감 '동양적 매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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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자 기자] 심은하의 둘째 동생 심반야 씨로 추정되는 사진이 화제다.

22일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는 '우월한 자매 심은하와 여동생 심반야'라는 제목으로 심은하와 동생 심반야 씨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심은하의 동생 심반야 씨는 긴 생머리에 쌍꺼풀 없는 눈으로 심은하와 함께 서울 서초구 우면동 자택을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얼핏 봐서는 전혀 안 닮아 보이지만 오목조목 심은하와 닮은 구석이 보인다. 무엇보다 동양적인 느낌이 강한 심반야 씨는 알려진 정보가 전혀 없어 더욱 신비감을 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혀 안 닮았다", "언니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듯", "신비롭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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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2 19:04 / 수정: 2015-04-0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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