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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네일아트 "아까워서 찰칵찰칵" 팔색조 매력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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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숙 인턴기자] 배우 윤은혜가 자신의 네일아트를 자랑했다.

1월28일 윤은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촬영 때문에 해본 블링블링 네일아트. 오늘 하루만 하기에는 너무 예쁘다. 아까워서 찰칵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편집해서 게재했다.

8장으로 편집된 사진마다 윤은혜는 손으로 입 가리기, 눈에 브이자 그리기등 깜찍한 표정을 지어가며 블링블링한 네일아트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정말 블링블링”,“네일아트 예쁘다!”,“일회용?”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윤은혜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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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30 19:05 / 수정: 2012-01-3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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