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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아티스트 장한일 칼럼] 좋은 피부는 첫인상을 좋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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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뷰티 아티스트 장한일(张瀚一)] ‘다른 사람의 눈길을 끈다’는 것은 외적인 모습과 내면이 조화를 이룰 때 나타난다. 즉 상대방의 피부 상태가 좋고 나쁨에 따라 친분 유지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인품이나 성향, 업무 능력, 사업 신용도 등도 마찬가지다.


‘저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라는 마음은 상대가 선하고 친절하다고 느껴질 때 생긴다. 여기에는 심리학상의 원리가 내재돼있지만 개인의 사회적인 성향 또한 일부 포함돼있다.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있지만 예를 든다면 피부 관리를 잘하는 어느 정도 그의 현대 심미관, 생활 습관의 자율 정도 등에서 상대방의 외모를 보는 사람과 같은 부류의 사람으로 파악된다. 두 사람의 성향이 같을 때 친밀감을 더욱 느끼게 된다는 것.


그러므로 좋은 피부가 가져다 주는 긍정적인 효과는 바로 첫인상으로 다른 이를 매료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외모만 뛰어나고 업무 능력이나 인품이 좋지 않다면 사람들이 그를 멀리하게 된다. 즉 외면과 내면을 모두 가꿔야 하겠다.













장한일(张瀚一)
아시아 톱 뷰티 아티스트, 중한 뷰티 교류 홍보대사
한국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 중국 호남위성TV <越淘越开心 위에타오위에카이신>, 여행위성TV<美丽俏佳人 미려초가인>등 프로그램 특별 게스트로 출연
(사진출처: bnt뉴스 DB)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입력: 2017-03-10 15:00 / 수정: 2017-03-1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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