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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아티스트 장한일 칼럼] 노란 피부 공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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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뷰티 아티스트 장한일(张瀚一)] 만나는 사람에게 소화가 안 된 상태처럼 보이는 인상을 주는 ‘노란 피부’. 이를 잠재우는 주요 원리는 멜라닌과 세포 대사를 촉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세포 대사에 악영향을 주는 밤을 새우는 습관은 노란 피부라면 자제해야 할 것. 잠을 일찍 자는 것은 여름철 화이트닝 뿐만 아니라 동안에도 도움이 되니 꼭 생활화해야 한다.

뜬눈으로 밤을 새우고 난 뒤 오는 수분 손실을 회복하고 원활한 세포 대사를 돕기 위해서는 보습이 필수. 이때 가장 추천하는 아이템은 바로 수분 마스크팩이다. 단시간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수분 마스크팩은 누구에게나 가장 효과적인 보습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요즘 가장 유행하는 화이트닝 팩은 보습효과도 탁월해 쏠쏠하다.

자신이 평소 믿을만하다고 생각해왔던 스킨케어 제품을 선택하자. 쉽게 건조해지고 칙칙해지는 눈과 입 주위에 반복적으로 펴 발라주면 집에서도 정성스러운 스킨케어가 가능해진다. 특히 건조해지기 쉬운 두 뺨에는 스킨을 평소 바르는 양보다 두 배 정도 늘려 바를 것.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피부에 남은 제품을 가볍게 눌러 충분히 흡수되도록 해주면 된다.













장한일(张瀚一)
아시아 톱 뷰티 아티스트, 중한 뷰티 교류 홍보대사
한국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 중국 호남위성TV <越淘越开心 위에타오위에카이신>, 여행위성TV<美丽俏佳人 미려초가인>등 프로그램 특별 게스트로 출연
(사진출처: bnt뉴스 DB)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입력: 2017-07-06 19:10 / 수정: 2017-07-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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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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