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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아티스트 장한일 칼럼] 스킨 케어 제품, 어떤 것을 재구매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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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는 제품 한 병을 다 쓴 뒤 같은 제품을 다시 한 번 구매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게 마련이고 옛 것으로부터 탈피하고자 한다. 식사 시 매일 똑같은 반찬을 먹기 싫어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좋은 피부를 만들고자 한다면 필자는 제품을 빈번하게 교체하기를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융통성 있게’ 바꿔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예를 들어 반찬은 매일 여러 가지로 바꾸지만 밥은 한 포대에서 나온 쌀을 먹는 것이다.

식사에서 쌀과 같은 것은 화장품 중 클렌징류에 속한다. 대부분은 스킨 케어의 포인트가 에센스 혹은 마스크 팩류 제품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클렌징 제품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잘못 사용한다면 후속 스킨 케어 제품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그렇기에 필자는 스킨 케어 제품도 마찬가지지만 클렌징류 제품은 더더욱 자주 바꾸지 않는다.


필자의 스킨 케어 원칙을 공유하자면 하나의 단계에서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며 뺄셈의 원칙을 활용하는 것이다. 단순해질수록 해당 제품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가끔 피부에 트러블이 생긴다면 피부를 관찰한 뒤 상황에 따라 스페셜 케어 제품을 추가적으로 사용하면 된다.

필자가 사용하는 제품들은 대부분 재구매한 것들이다. 만약 이렇게 하는 것이 습관이 되지 않았다면 자신의 피부에 적합한 클렌징 제품을 찾고 이후 스킨 케어 단계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장한일(张瀚一)
아시아 톱 뷰티 아티스트, 중한 뷰티 교류 홍보대사
한국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 중국 호남위성TV <越淘越开心 위에타오위에카이신>, 여행위성TV<美丽俏佳人 미려초가인>등 프로그램 특별 게스트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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