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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아티스트 장한일 칼럼] 건조한 기내, 피부를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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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뷰티 아티스트 장한일(张瀚一)] 최근 몇 년 간 필자 본인이 친구들과 웨이보에 ‘비행 시 사진 ’을 끈기 있게 업로드 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행 시 스킨 케어에 관한 문제에 말할 것이 있다. 비행기에 자주 탑승하게 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화장품 브랜드 역시 늘어나면서 요즘은 비행 중 틈새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스킨 케어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기도 하다. “비행기 내부가 너무 건조하니 보습을 반드시 해야 한다”라거나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마중 나온 협력 파트너를 만나야 하는데 얼굴이 보기 안 좋으면 안 된다”라는 의견들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유의해야 할 점은 기내 역시 공공장소라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스킨케어를 한다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다. 원점으로 다시 돌아가 이야기하자면 아무리 고급스러운 퍼스트 클래스여도 스킨 케어를 실시하기에는 장소가 매우 협소하다. 만약 피부가 너무 건조하게 느껴진다면 마스크 팩을 붙이는 것 정도는 괜찮을 수 있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정돈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면 선글라스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선글라스는 피곤한 얼굴을 80% 가려줄 수 있다. 만약 더욱 신경 쓴 모습으로 비행기에서 내리고 싶다면 립스틱과 컨실러를 사용하면 충분할 것이다. 비행기 착륙 이후 도어가 열리기 전 몇 분이면 충분하다.













장한일(张瀚一)
아시아 톱 뷰티 아티스트, 중한 뷰티 교류 홍보대사
한국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 중국 호남위성TV <越淘越开心 위에타오위에카이신>,
여행위성TV<美丽俏佳人 미려초가인>등 프로그램 특별 게스트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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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Hot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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