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뷰티 아티스트 장한일 칼럼] 샐러리 즐겨 먹으면 피부가 어두워질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중국 뷰티 아티스트 장한일(张瀚一)] 샐러리를 즐겨 먹는 것으로 인해 피부톤이 어두워 질 수 있다. 그렇다면 샐러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끼에 몇 근이 되는 샐러리를 먹을 수 있는데 이로 인해 피부가 어떤 영향을 받을지 궁금해 하는 이도 적지 않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화이트닝에 주목하는 계절이 되면 다시 언급되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감광 식품’을 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감광식품은 구리, 철, 아연 등의 금속 원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이 금속 원소가 직, 간접적으로 멜라닌과 관련된 티라민, 타이로시나아제 및 도파민 등의 물질의 수량과 활성을 늘릴 수 있다. 이러한 식품을 자주 먹은 뒤 햇빛을 쏘일 경우 멜라닌 세포 활력을 활성하시켜 피부가 자외선의 영향을 받아 검게 변하거나 잡티가 생기기 쉽다.

감광 식품 블랙리스트에는 유명한 샐러리 외에도 고구마, 감자, 시금치, 부추, 고수, 무, 우렁, 냉이, 유채, 상추, 무화과, 콩 등이 있다. 권위 있는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견해는 감광 식품은 확실히 ‘감광’으로 인해 피부를 ‘검게’ 만드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그 전제는 당신이 한 번에 몇 근에 달하는 양을 섭취해야지만 실제로 감광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매일 몇 가닥의 샐러리를 먹는 것만으로는 아쉽게도 검게 변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장한일(张瀚一)
아시아 톱 뷰티 아티스트, 중한 뷰티 교류 홍보대사
한국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 중국 호남위성TV <越淘越开心 위에타오위에카이신>,여행위성TV<美丽俏佳人 미려초가인>등 프로그램 특별 게스트로 출연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올 가을 핫 트렌드 ‘아이돌 메이크...
피부 나이 낮추는 수분 레이어링 TI...
늘어진 피부에 탄력 더하기
매일 발라도 특별하지 않다면? 화장...
입생로랑 뷰티, ‘입생로랑 뷰티 호...
환절기 울긋불긋 피부, 예민한 피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성큼 다가온 가을, 조이-슬기 패션...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파리지앵 사로잡은 패션 브랜드 체...
패션과 예술의 만남, 독특함에 혁신...
추석 연휴, 망가지는 피부 컨디션 ...
가을 피부 다스리는 뷰티 아이템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 10층(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