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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이 ‘트럭녀’ 2위? 이유는 ‘할인카드’ 발언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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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이 '100트럭을 줘도 갖기 싫은 여자' 2위로 선정됐다.

5월11일 방송된 tvN ‘ENEWS’(연출 조언숙)는 ‘100트럭을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하며 연예계 ‘트럭녀’에 대해 전격 분석했다.

특히 영화 ‘박쥐’와 ‘여배우들’에서 열연했던 배우 김옥빈이 ‘트럭녀’ 2위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이유는 바로 한동안 인터넷을 달궜던 ‘할인카드’ 발언 때문.

‘할인카드’ 발언은 김옥빈이 2006년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 출연 당시 ‘이성이 실망스러워 보일 때는 언제인가’라는 주제로 얘기하던 중 “사랑을 고백하거나 생일을 맞이해 근사한 이벤트를 열어주고 난 뒤 계산을 하면서 할인카드를 사용하면 분위기가 좀 깨져서 실망스럽더라”고 말해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던 것에서 비롯됐다.

한편 ‘트럭녀’ 1위에는 최근 가수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을 ‘치킨치킨 골뱅이’로 패러디해 화제를 모았던 이국주가 이름을 올렸다. 3위에는 옥주현이 핑클 시절 과거 모습과 지나치게 당당하다는 이유로 선정됐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사진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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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12 17:02 / 수정: 2010-05-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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