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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움'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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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연스러움과 전문성을 겸비한 컬렉션 제품을 선보인다.

맥(MAC)의 브랜드 슬로건을 인용해 출시되는 '모든 연령, 모든 인종, 모든 성별(All Ages, All Races, All Sexes)' 컬렉션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색상의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갈색, 연보라, 회갈색 등 차분하고 따듯한 색상으로 구성된 립스틱, 립글로스, 아이 섀도우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가능케 한다. 정교하고 자연스러운 눈썹을 만드는 브로우 펜슬 또한 다양하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리퀴드 타입의 눈썹 펜슬인 '피널티메이트 브로우 마커(Penultimate Brow Marker)'는 마치 반영구 화장을 한 것처럼 눈썹의 모양을 오래 지속시켜 준다. 붓 펜 형태로 구성돼 있어 발림 또한 부드럽다.

더불어 단단하고 뾰족한 펜슬 타입 형태로 구성된 '임팩커블 브로우 펜슬(Impeccable Brow Pencil)'은 섬세한 라인을 그리는데 효과적이다.

맥(MAC) 홍보팀의 박미정 차장은 "이번에 선보일 컬렉션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이크업’이라는 맥의 브랜드 슬로건을 그대로 반영한 색상과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맥(MAC)은 1월29일 이번 컬렉션과 더불어 드라마틱하고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해주는 신제품 '스튜디오 픽스 래쉬(Studio Fix Lash)' 마스카라를 함께 출시한다. 이 제품은 무스처럼 가벼운 질감으로 속눈썹에 풍성한 볼륨과 길어 보이는 효과를 더한다.

한경닷컴 bnt뉴스 뷰티팀 beaut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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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1-28 15:00 / 수정: 2010-01-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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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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