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개그우먼 김현영, 얼떨결에 성형고백! "사실 여자가 되고 싶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안현희 기자] 개그우먼 김현영이 얼떨결에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90년대 짓궂은 개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현영이 출연, 자신의 별명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 어떨결에 성형사실을 말해버린 것.

김현영은 “사실 제가 안 고친 건 아니다. 사람들은 날 보고 심하게 고쳤다고 생각하는데 살짝 코만 고쳤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실 여자가 되고 싶었다. 과거의 못생긴 이미지가 이제는 대명사가 되버렸다”며 “남자를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었고, 미팅같은 건 꿈조차 꿀 수 없었다”며 그간의 심정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현영과 개그우먼 장미화가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제공했다. (사진출처:KBS '여유만만'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imahh86@bntnews.co.kr

▶'거북이 새멤버' 이강, 알고보니 god연습생 출신 '김태우와 절친'

▶김아중, 치명적인 관능미로 김영광 유혹! 저돌적인 키스신 선보여 '눈길'
▶박봄 ‘돈트크라이’ 호평 속, 에프엑스 제치고 음원 올킬
▶윤복희 “어린시절, 너무 어려워 자살하려고 했었다” 고백
▶김종민 “현영과 결별이유? 싸워서…” 고백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포토] 간미연 '청순미와 섹시함을 동시에'

[김지현 기자] 21일 오후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카페 콤(KOMM)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가수 간미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고의 아티스트 간미연의 2...

입력: 2011-04-21 15:00 / 수정: 2011-04-21 15:08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나를 위한 칼럼] 알기 쉬운 피부 ...
[양지혜의 동안 라이프] 똑똑한 다...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피부 관리...
[슈가비의 뷰티핫수다] 간단한 사용...
의미있는 노출? 스타들의 노브라 패...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미세먼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