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김윤석 “‘거북이’ 시나리오 본 순간 ‘추격자’ 0.1%도 생각 안났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추격자’의 히로인 김윤석이 신작 ‘거북이 달린다’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특히 김윤석은 전작과 비슷한 ‘형사’ 캐릭터로, 그러나 시골의 어리바리한 현직 형사를 그리며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1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거북이 달린다’(감독 이연우, 제작 씨네2000)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김윤석은 “전작 ‘추격자’가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비교를 많이들 하시는 것 같다”면서 “그러나 이번 작품의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추격자’는 단 0.1% 생각나지 않았다”라고 차별성을 강조했다.

김윤석은 “전작의 흥행으로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은 어쩌면 개봉 초반에는 많은 관객을 모을 수도 있다는 좋은 뜻일 수도 있을 것이다”라면서 “그러나 전작을 뛰어넘어서야 한다는 부담감은 추호도 없다. ‘추격자’ 또한 200만명을 넘겠나 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특히 김윤석은 “이 작품 택한 이유는 어쩌면 상당한 위험한 설정들, 인물들, 상황이 주는 코미디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캐릭터가 부서지지 않은 코미디를 높이 평가해 결정했다”면서 “신선한 코미디로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영화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과 기대를 전했다.

'거북이 달린다'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 탈주범(정경호)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 형사(김윤석)의 질긴 승부를 그린 영화로, 오는 11일 개봉예정이다.

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입력: 2009-06-01 18:20 / 수정: 2009-06-01 19:57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드라마 장악한 김남주 vs 이보영 패...
올 봄 유행 예감, 남자 베스트 아이...
‘2535’ 주름 관리가 평생 피부를 ...
[리얼체험] 중금속 없는 천연 립스...
봄 필수품 ‘자외선 차단제’의 모...
환절기 건조함 잡는 수분 레이어링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이현이-곽지영-김민정, 블링블링 모...
오후 3시 무너진 메이크업 지켜줄 ...
유럽 로컬 브랜드 직구하고 싶다면?...
인기 셀럽 pick! 유럽 로컬브랜드 ...
봄맞이 메이크업, 포인트는 어디?
30대 피부 관리, 기초부터 시작해봐...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 10층(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